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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2024년 회고 및 2025년 목표

MSH103 2025. 1. 3. 00:17

2024년을 돌아보며

2024년은 저에게 수많은 도전과 용기가 필요했던 한 해였습니다.
10년간 복무했던 군을 떠나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며 개발자가 되기 위한 국비교육에 참여했고, 자소서와 이력서를 준비하며 본격적인 취업 활동에 나섰습니다. 취업 후에는 새로운 분야를 배우고 실무와 과제를 익히며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내왔습니다.
그 과정에서 전역 전에 충분히 준비하지 못했던 스스로에 대한 아쉬움과  '과연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?' 하는 확신의 부족으로 많은 고민과 갈등도 있었지만 꾸준히 나아가다보니 취업도 되고 현재는 회사에 잘 적응하여 다행히 목표했던 직업 전환에 성공 할 수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.
 

2024년 성과

작년 초에 블로그를 개설하며 2024년 Plan을 만들었던 적이 있습니다.
요약해보면
1. 자격증 : 정보처리기사, SQLD, OPIC IH, CCNP, AWS
2. 깃허브(월 15회), 블로그 공부내용 정리
3. 코딩테스트 준비 : 백준(골드), 프로그래머스(PCCP) 자격증
4. CS 기초 다지기 : 관련 책 3권 이상 읽기
당시에 이직에 대한 열망으로 목표를 마구마구 높게 잡았네요..😅
 
2024년을 마치며 결산해보면
1.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와 SQLD까지 취득하였고
2. 깃허브는 포기. 국비 교육동안 배웠던 공부 내용은 블로그에 주차별로 정리했었고
3. 코딩테스트는 안했고..💀
4. 관련 책을 3권 읽진 않았지만 코딩자율학습단 참여와 인프런 인강 등으로 공부했었습니다.
 
총평 : ⭐5/10
소감 : 목표를 모두 완수하진 못했으나 목표가 있으니 뭐라도 하게되어 좋았다.”
 

2025년 다짐

2025년은 자기개발도 중요하지만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으로서 회사의 실무를 먼저 익히고 실무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.
2024년의 경험을 반면교사 삼아 이번에는 현실적이면서도 스스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목표를 세워 꾸준히 실행해 나가려 합니다. 이를 통해 실무에서 성과를 내고 동시에 개인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 한 해를 만들고 싶습니다.
 

2025년 목표

1. 사이드 프로젝트 :  2개를 완성하고, 깃허브와 블로그에 정리하기.
2. 영어 어학 자격증 : 토익 700점 이상 또는 OPIC IM 취득하기.
3. 자기개발 : 인터넷 강의, 관련 도서 읽기 또는 기타 자기개발 활동 3개 이상 실천하고 정리하기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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